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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선이 가지고 있는 이점의 필두는 투과성이겠다. 게다가 그것이 인체의 내부관찰, 즉 진단에 쓰이고 있다. 각 조직의 흡수차이를 이용한 그림자원리이다. 그렇지만 암과 정상조직 사이의 X선 흡수량의 차이는 아주 작고, 암조직이 꽤 커지지 않는 이상 흡수 콘트라스트가 높아지지 않는다. 조기에 암조직을 발견하는 방법을 개발하는데 X선의 흡수원리 이외의 위상, 굴절, 산란, 형광등의 속성중 어떤것을 이용하면 될까. 지난 5,6년동안 개발에 이용한 원리는 굴절이다. X선의 굴절율은 1에서 벗어나는 양이 10의 -6승부터 -7승정도로 아주 작다. 때문에 가시광하고 비교하면 굴절이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일도 쉽지만은 않다. 그렇지만 실리콘 단결정을 이용한 2결정평행배치라고 불리우는 X선광학계에 의해 그 식별이 충분히 가능하게 된다.
 우리가 진단을 받을 때에는 한두장의 X레이사진, 즉 투영화상 및, 보다 높은 진단기능을 기대하는 CT, 다시말해 입체화상이 있다. 의료현장에서 CT화상도 요구되어지기 때문에, 종래의 흡수원리를 토대로 하는 CT를 대신하는 굴절원리에 대응하는 CT알고리즘의 개발이 불가피하다. 그 뿐만아니라 임상현장에서 요구되는 피박선량의 경감을 위한 알고리즘의 개발도 도전중에 있다.

2005.03.17 Computed tomographic reconstruction based on x-ray refraction contr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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