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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조기진단개발 X선암시야상(暗視野像)의 응용예로써 침윤성미소(浸潤性微小)유두암 조직에 도전했다. 암세포소(巢), 유방암세포, 간질, 정상조직, 유두암세포군, 지방층, 근육, 섬유 등이 식별가능하다(사진1 참조). 게다가 병리염색을 한 사진과의 대응도 아주 좋다.

 따라서, X선 암시야법을 이용한 맘모그라피(mammography, 유방암 촬영술)가 확립해 간다면, 그 높은 명암도와 공간분해력를 바탕으로 유방암의 조기진단에 쓸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게다가 재료를 회전시키면서 CCD카메라로 수집된 데이타는 수학적으로 처리되어 순수한 굴절성분이 유출되고, 굴절콘트라스트화상을 얻을수있다. 이것을 직경3.5mm, 길이4.5mm 크기의 비침윤성유관암에 적용한 결과 3차원슬라이스화상인 사진2를 얻을수 있었다. 유관과 유관안의 석회 및 유관주위의 선유성(線維性)결합조직과 지방이 확실하게 보인다. 사진 아래쪽으로는 3가닥의 유관이 위로 올라갈수록 한가닥으로 뭉치는 모습이 입체적으로 보인다.
사진1. 35keV로 촬영한 2.8 mm 후침윤성미소(厚浸潤性微小)유관암 시료(試料)의 X선 암시야상. 검은 부분은 굴절 X선으로 구성된 상. 회색부분은X선이 지나지 않은 부분. X레이사진의 명암은 흡수를 원리로 하기때문에 작은 유방암세포집 일수록, 그리고 작은 석회화 일수록, 게다가 X선 에너지를 높일수록 명암이 흐려진다. 이점에서, X선 암시야법의 명암은 이 제약들을 받기힘들다. a~g는유방암집.

사진2. 비침윤선유관암의 3차원화상. 새로 유도한 수학식을 이용해 합성한 사진. 얇게 보이는 부분이 유관, 유관의 안에 하얀 부분이 석회화이다. 유관과 유관안의 석회로부터 나오는 2개의 유관이 위쪽으로 가면서 하나로 합쳐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합류부분에는 괴사(壞死)유방암세포일 가능성이 있다.

 >>동영상1
 >>동영상2

2005.04.12  Attempt at Visualizing Breast Cancer with X-ray Dark Field Imaging

20050722 Attempt at Two-Dimensional Mapping of X-ray Fluorescence from Breast Cancer Tissue

20050902 과학신문(일어)

20051017 유방암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2차원, 3차원 X선 굴절 화상화기술의 개발(일어)

20051017  KEK 프레스 릴리즈(일문) 유방암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2차원, 3차원 X선 굴절 화상화기술의 개발

20060814 유방암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굴절원리 X선화상의 개발(일어)

20061116 2D and 3D Visualization of Ductal Carcinoma in situ (DCIS) using X-Ray Refraction Contrast

Isotope News jun. 2006 전망(일어)

유방암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2차원, 3차원 X선 굴절 화상화기술의 개발(일어)

총연대저널 2006 p32-37 (일어)

르포 선단인(일어)

일본어・중국어 KEK 해설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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