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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장애 조기진단개발의 임상에 가까운 상태에서의 관절 연골의 촬영에 세계최초로 성공했다. 연골은 뼈와 달라 X선이 뚫고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촬영이 곤란해, 현재 가장 발전된 장치인 자기공명화상장치(MRI)로도 충분히 높은 공간해상도의 화상을 얻지못하고, 연골질환을 완전히 진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로 여겨지고 있다. 「X선암시야법(暗視野法)」을 이용해 Photon Factory 및 SPring-8로 세계최초로 성형외과에 적용해 기부시체의 무릎, 어깨, 손가락의 관절 연골의 화상화에 성공했다. 종래의 X선촬영으로는 찍히지 않았던 연골의 윤곽이 선명하게 찍혔다. 그 결과, 의료계에 사용가능한 품질높은 화상을 얻을수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시야의 크기가 9cm×9cm에 달하기 때문에 임상응용도 머지않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깨관절의 연골 사진
관절의 연골이 보인다. X선암시야법으로 촬영. 이 부분은 종래의 흡수화상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이 시스템의 개발이 평가되어2005년도 응용물리학회 논문상을 수상했다.


20040630 KEK 홈페이지(일어)

20041125 홈페이지  연골이 보인다(일어)

성형외과 프레스 릴리즈(일어)

성형외과 해설(일어)

X선암시야법에 의한 관절연골화상화(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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